분류없음2011.10.12 11:18

중부지역 최대 일간지 충청투데이에 저희 와이너리 솔티가 소개되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기사입니다.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9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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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솔티 하우제(Solti House)는 그 색상이 진하고 붉으며 떫은 맛이 적고 부드럽다.

특히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100% 21~24브릭스의 당도를 지닌 연기군의 특산품인 머루포도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원숙한 여인의 향취와 같이 화려하면서도 우아하며 달콤하다.

또 와인이 되는 국내 유일의 포도품종이어서 신뢰할 수 있고 연기군 지역만의 효모 그 자체로서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특유의 향과 풍미를 자랑한다.




-와이너리 솔티는

충남 연기군 전동면 송성리에 위치한 정통 수제 와인 전문 제조업체로 10여년의 제품 개발기간을 거쳐 솔티 하우제를 출하하고 있다.

솔티라는 이름은 송성리의 옛말인 솔팃 말에서 따온 이름으로 소나무(솔) 언덕(티)라는 뜻이며 차령산맥 금이산성 아래에 자리하고 있다.

연기군의 특산품인 MBA포도(일명 머루포도)는 주조용으로 개발된 포도로써 포도알이 작고 껍질이 두껍고 단단하며 21~24브릭스의 당도를 지녀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도 와인이 되는 국내 유일의 포도품종만을 사용한다.

-솔티 하우제(Solti House)

솔티하우제는 그 색상이 진하고 붉으며 떫은 맛이 적고 부드럽다. 또 라이트 미디움 바디에 약간 드라이하여 그 향기는 마치 원숙한 여인의 향취와 같이 화려하면서도 우아하며 달콤하다. 특히 MBA(Muscat Baily.A) 포도만으로 정통 Hand Made 방식을 채택하여 빚은 소량의 와인이다. 또 오직 연기군 지역만의 효모! 그 자체로써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특유의 향과 풍미를 자랑하고 있다.

-솔티 하우제(Solti House)와 어울리는 음식

기름진 서양식에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이며 뜻밖에 한식과 잘 어울린다. 하지만 투명하고 붉은 색상에 화려한 향기가 달콤한 케이크와 치즈 등에 에피타이저에 더 잘 어울려 파티와 결혼기념 등 분위기를 위한 자리에 특히 잘 어울린다.

정성이 담긴 요리가 맛을 떠나 먹는 이에게 감동을 주듯이 마시는 이의 건강까지 생각한 국산 와인 솔티 하우제(Solti House)에서는 와인 이상의 감흥을 얻을 수 있다.

-마시는 이의 건강까지 생각한 와인

토종 국산 와인에 이름마저 생소했던 솔티 하우제가 와인 업계의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 이유는 국내의 독보적인 와인경쟁대회인 코리아와인챌린지 2011에 유일하게 참가한 국산 와인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솔티 와인을 시음해 본 소믈리에들이 "가격대비 나쁘지 않은 와인"이라는 호평을 남겼다.

-솔티하우제 찾아가 와인만드는 법 배우기

충남 연기군 송성리에 위치한 솔티 하우제를 찾아가는 길은 험난하다. 꼬불꼬불 국도를 한참달리고 자동차로 오르기 힘든 산등성이까지 올라간 후에야 김영덕 대표(58)의 반가운 얼굴을 마주할 수 있다. '솔티'라는 이름은 송성리의 옛말인 '솔팃' 말에서 따온 이름으로 소나무 '솔'과 언덕 '티'라는 뜻이다. 김영덕 대표는 현재 솔티 하우제 와인의 양조에서부터 병입, 코르크 타전, 레이블 부착, 홍보, 판매, 배송까지 모든 것을 도맡아 하고 있다. 중년의 여자 혼자 그 힘든 일을 모두 도맡아서 한다는 것이 부담스럽고 지칠 법도 했지만 그녀의 와인에 대한 사랑은 대단하다.

"예전에 담금술을 많이 만들어본 경험도 있었고, 다양한 과일로 술을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그러다 취미삼아 포도로 와인을 만들어서 마셨는데, 아들의 적극적인 권유로 판매까지 하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지금에 이르게 되었네요." 집 안 곳곳을 장식하고 있는 양조도구와 다양한 과일로 빚은 와인 샘플에서 대표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솔티 하우제 와인은 충남 연기군 지역 특산품인 머스캇 베일리 A(MBA)로 빚어진다. 농가에서 수확한 포도가 솔티 하우제에 도착을 하면 김영덕 대표의 실력이 발휘된다. "솔티 하우제의 모든 와인은 제가 직접 손으로 짜서 만든 와인이에요. 와인레이블에 쓰여 있는 'Hand Made'는 그런 이유에서이죠. 당도를 올리기 위해 쓰는 설탕은 물론, 마시는 사람의 건강이 염려돼서 수입효모도 첨가하지 않고 포도 알맹이의 자연효모만 이용해요. 투박하게 손으로 짜서 만든 와인이 좋은 품질을 보여줘서 너무나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 마치 자식과도 같은 와인입니다."

와인에 필수적으로 첨가하는 산화방지제도 기준치의 절반밖에 첨가하지 않는다고 하니, 그저 한 병의 국산 와인에 불과했던 솔티 하우제 와인에서 어머니가 정성스레 차려준 밥상을 마주하는 듯한 아련한 느낌마저 들었다. 마시는 이의 건강까지 생각한 솔티 하우제의 '진정한 가치'를 맛본다면 국산 와인에 대한 또 다른 긍정적인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문의 솔티 하우제 041-862-8168, www.solti.kr)
Posted by Mi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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